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VIP 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 배우 이정재, 염정아, 진기주, 구성환, 심은경, 이지아, 블랙핑크 지수와 로제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튜브를 통해 유아인이 현장에 참석한 영상이 공개돼 온라인을 달궜다.
영상에 따르면 유아인은 캐주얼한 차림에 모자를 깊이 눌러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눈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모자를 눌러썼지만 하관과 턱선, 입매를 통해 유아인임을 확인할 수 있다. 그는 지인을 만나 환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마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 최근 소속사 UAA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또 장재현 감독 신작 ‘뱀피르’ 출연 가능성이 제기돼 관심이 쏠렸는데, 배급사 측은 확정된 사안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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