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그룹 아이덴티티(idntt) 곽기웅이 엉뚱한 하트를 선사했다.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잇츠 낫 오버(itsnotover)’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아이덴티티는 지난해 8월 데뷔한 그룹으로, 전체 정원은 24명이다. 앞선 활동 때는 7명, 15명이 각각 참여한 바 있다. 이들은 이번에 20명으로 멤버 수를 늘려 한층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키즈 리턴(Kids Return)’은 소년들이 힘을 모아 돌아왔다는 메시지가 담긴 노래다. 스트리트 힙합을 시그니처로 만들어 왔던 아이덴티티답게 자유분방한 그루브와 예상 밖의 전개가 독특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한편, 아이덴티티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잇츠 낫 오버’를 발매하고 이후 팬콘 투어 '20'으로 글로벌 팬을 만날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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