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의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한국을 찾는 해외 의료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히 성형수술을 받기 위해 한국을 찾기보다 안전한 의료시스템과 전문 의료진, 체계적인 사후관리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료기관을 선택하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 성형을 고민하는 외국인이라면 병원 선택 전 정부 등록 및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 인증, 분야별 전문의의 경력, 마취안전 및 사후관리시스템, 다국어 케어시스템 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JK성형외과 ‘보건복지부 -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평가 인증’
한국에는 보건복지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평가인증제도’가 있다.
이는 단순한 등록이 아닌, 환자 안전, 의료서비스 품질, 감염관리, 수술 및 시술 안전관리, 마취·진정관리, 의약품 관리, 응급 대응체계, 외국인환자를 위한 서비스 체계 등 약 140여 개 평가 항목을 통과해야 하는 정부 인증 제도다.
특히 환자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항목은 반드시 기준을 충족해야 인증을 받을 수 있다.
JK성형외과의원(이하 JK성형외과)은 국내 성형외과 가운데 최초로 보건복지부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 평가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으로 2017년부터 현재까지 4주기 연속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또 외국인 환자 유치와 한국 의료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메디컬 코리아(Medical Korea) 국무총리 표창,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각각 3회 수상하며 글로벌 의료관광 분야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성형외과 선택, 전문성과 안전은 필수적인 요소
JK성형외과는 평균 20년 이상 경력의 성형외과 전문의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회복관리 프로그램과 입원관리 시스템을 통해 해외 환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한다.
JK성형외과의 협진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안티에이징, 눈 성형, 코 성형, 안면윤곽, 체형성형, 모발이식, 피부, 웰니스 검진 등 분야별 전문 의료진의 협진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환자 상태와 치료 목적을 다각도로 분석한 뒤 분야별 전문의가 함께 치료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외국인 환자에게는 진료 결과만큼이나 원활한 의사소통과 사후관리도 중요한 요소다.
JK성형외과는 영어·중국어·일본어·러시아어·아랍어 등 다국어 상담이 가능한 외국인 전담 코디네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 통역이 아니라 상담부터 치료, 회복, 귀국 후 경과 확인까지 1:1 전담 케어를 시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타 의료기관과 차별화된다. 특히 귀국 후에도 외국인 환자의 경과를 확인하는 ‘귀국 후 사후관리(해피콜)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구축해 환자들의 불안감을 낮추고 있다.
JK성형외과 주권 대표원장은 “JK성형외과는 단순 미용 성형을 넘어 안티에이징, 웰니스(줄기세포/기능의학), 체형 및 피부 레이저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토털 안티에이징·웰니스센터로 도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의료서비스와 안전시스템을 기반으로 외국인 환자들에게도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지속 성장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