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더 다정한 전주'…10월까지 해설사와 매일 야간투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알고 보면 더 다정한 전주'…10월까지 해설사와 매일 야간투어

연합뉴스 2026-07-13 14:42:45 신고

3줄요약
전주 한옥마을 야경 전주 한옥마을 야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의 밤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도보 해설 투어가 시작됐다.

전주시는 오는 10월 11일까지 매일 오후 7시 '소소하지만 다정한 여름밤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숙박 관광객과 시민에게 전주 한옥마을의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참가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어는 매일 오후 7시 경기전 매표소 앞에서 출발하며 전문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전주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설명해 준다.

코스는 매일 2개 노선이 번갈아 운영된다. 1코스는 전주향교와 남천교 등 고즈넉한 한옥마을의 야경을, 2코스는 전라감영과 풍남문을 중심으로 한 근대 역사 이야기를 다룬다.

개인 관광객은 당일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단체 관광객은 예약하면 별도로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야간 해설 투어를 통해 전주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