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서비스 5주년 업데이트 이후 10일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현재까지 순위를 유지 중이다.
사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오딘'은 지난달 24일 서비스 5주년 업데이트 이후 하루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구글 플레이에서는 약 2주간 매출 TOP3를 유지해왔다. 지난 10일부터는 구글 플레이에서도 매출 1위를 달성한 후 순위를 지키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성과가 신규 전직 클래스 '알케미스트', 대규모 PvP 콘텐츠 '월드 거점 점령전', 신규 서버 '스카디'를 비롯해 5주년 성장 지원과 다양한 기념 이벤트에 대한 이용자 호응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달성을 기념해 특별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광명의 11회 아바타/탈것 소환 선택권', '광명의 무기 형상 11회 소환권', '광명의 펫 11회 소환권 11개' 등을 지급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알케미스트'와 '월드 거점 점령전', 신규 서버 '스카디' 등 다양한 5주년 콘텐츠에 많은 이용자들이 성원을 보내준 덕분에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콘텐츠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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