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학업 스트레스에 눈물→母 야노 시호에 ‘버럭 (‘편스토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성훈 딸’ 추사랑, 학업 스트레스에 눈물→母 야노 시호에 ‘버럭 (‘편스토랑’)

TV리포트 2026-07-12 22:30:03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추사랑이 제작진과의 대화에서 그간의 서러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훔쳤다.

야노 시호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은 첫 등장부터 엄마에게 버럭 화를 내며 “날 봐달라고 삼촌한테 부탁했잖나. 엄마 그러지 마”라고 말한 뒤 전화를 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당황한 야노 시호가 딸에게 이유를 묻기 위해 다시 전화를 걸었으나, 전화를 받지 않는 상황에 이르렀다.

추사랑의 이러한 태도는 그다음에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야노 시호와의 대화도 거부한 채 질풍노도 사춘기 딸의 모습을 보였다.

추사랑이 화가 난 이유는 다름 아닌 학업 스트레스였다. 그는 제작진과의 대화에서 눈물을 보이며 “수, 목, 금요일 3일 동안 시험이 있었다.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방과 후 수업을 받아야 한다. 그게 너무 귀찮으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앞서 그는 같은 이유로 추성훈 채널의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지난 4월 그는 ‘중3 사랑이의 처음이자 마지막 단독 브이로그. 아부지 채널만 은퇴’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해당 영상을 기점으로 학업을 위해 추성훈 채널을 은퇴하며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지인 소개로 처음 만남을 가진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들은 2년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에 골인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추사랑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아빠 추성훈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당시 귀여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성격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