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선글라스만 트렌디한 시대는 지났습니다. 올여름은 디자인이 먼저입니다. 얇고 미니멀한 오벌 프레임 하나만으로도 1990년대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으니까요.
특히 오벌 선글라스는 얼굴형을 크게 타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각진 프레임보다 인상을 부드럽게 만들고, 캣아이보다 부담이 적어 데님부터 셔츠, 원피스까지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가격은 가볍지만 디자인은 충분히 세련된, 매일 손이 가는 오벌 선글라스만 모았습니다. 5만원 이하를 기준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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