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2일 오후 4시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영일만일반산업단지 내 도로가 횡단 방향으로 약 20m 갈라지면서 파손됐다.
도로 파손에 따른 후속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포항시와 경찰은 이 일대 왕복 6차로 도로를 통제하고 수습에 들어갔다.
시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시민에게 우회도로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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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2일 오후 4시께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영일만일반산업단지 내 도로가 횡단 방향으로 약 20m 갈라지면서 파손됐다.
도로 파손에 따른 후속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포항시와 경찰은 이 일대 왕복 6차로 도로를 통제하고 수습에 들어갔다.
시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시민에게 우회도로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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