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온라인 신선 장보기몰이 초복을 맞아 오는 15일까지 보양식 식재료를 최대 45% 할인하는 초복 원기 충전 한 그릇 행사를 전개한다. 이번 기획전은 여름철 무더위 극복을 위한 영양 섭취 수요를 반영하여 하림 통큰통닭, 완도 전복, 손질 장어 등 대표 보양식 품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단순 자료 사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제작한 이미지.
초복 원기 충전 한 그릇 행사는 7월 9일부터 시작되어 7월 15일까지 일주일 동안 전국 단위 온라인 몰을 통해 집중 운영된다. 축산 부문 핵심 품목으로 선정된 하림 통큰통닭 700g 상품은 단품으로 1개 구매하는 경우 40% 할인을 적용받으며 단체나 장기 보관을 위해 3개를 동시에 구매하는 경우 할인율이 45%로 확대 적용된다. 3개 구매 조건을 충족할 때 적용되는 최종 행사 단가는 정상 가격인 8330원에서 대폭 낮아진 4998원이며 이를 100g당 단위 가격으로 환산하면 714원으로 책정된다.
삼계탕용 영계 상품인 하림 두마리 복닭 1.1kg 상품은 두마리복닭 15% 자체 할인이 자동 적용되어 기존 정상가 11650원에서 최종 할인가 9903원에 소비자 판매가 이루어지며 100g당 기준 가격은 901원으로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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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숙 전용으로 기획된 농생산물 부문의 하림 복날엔 토종닭 백숙용 1050g 상품과 복날엔 토종닭 백숙용 1000g 상품은 각각 기존 정상 단가 12790원으로 등록되어 있으나 정부의 농축산물 할인 지원 정책과 연계된 농할 혜택이 적용된다. 해당 농할 20% 할인 혜택은 소비자가 결제 단계로 진입할 때 별도의 쿠폰 다운로드 절차 없이 자동으로 결제 시스템에 반영되어 최종 소비자 실구매 가격은 10232원으로 동일하게 조정된다. 이들 토종닭 두 품목의 100g당 단위 가격은 중량 차이에 따라 각각 1219원과 1279원으로 명시된다.
조리 과정을 단축할 수 있는 완제품 형태의 요리하다(롯데마트 자체 식품 브랜드) 간편 삼계탕 상품군은 무더위 간편한끼 기획 행사를 통해 동일 상품을 2개 구매할 때 50%의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가구당 초복 준비 비용 부담을 줄이도록 유도했다.
수산물 부문에서는 여름 보양식의 대표 격인 완도 전복과 손질 장어 품목이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완도 전복 대 크기 마리당 상품은 기존 정상가 3100원에서 43% 기본 할인이 적용되어 1767원에 일차적인 가격이 형성되나 특정 행사 카드 결제와 수산대전 혜택이 중복 적용되면서 최종 실구매가는 1230원까지 대폭 낮아진다. 결제 수단으로 지정된 행사 카드를 사용할 경우 전복 13% 추가 할인 혜택이 자동으로 누적되어 적용되는 방식이다.
중량이 더 높은 완도 전복 특 크기 마리당 상품 역시 정상가 4500원에서 43% 할인된 2565원에 기본 판매가가 설정되며 이 상품도 동일하게 지정 행사 카드 결제와 수산대전 할인 적용 조건을 만족하면 최종 1785원이라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초복 원기 충전 타이틀을 달고 출하된 손질 장어 상품을 비롯한 전체 장어류 제품군은 기획전 기간 내에 통합 운영되며 품목별 조건에 따라 최대 45% 할인 혜택이 상시 적용되어 유통된다.
온라인 유통 채널로의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 혜택도 동시에 운영된다. 롯데마트 온라인 신선장보기몰 서비스를 처음으로 이용하는 첫 구매 고객에게는 첫 구매 고객 20% 할인 혜택이 부여되며 단일 주문 건당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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