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바비킴이 결혼 4년 만에 딸 아빠가 됐다.
바비킴의 아내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나온 우리 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실 창 너머로 딸을 신기한 듯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긋이 바라보는 바비킴의 모습이 담겼다.
바비킴의 아내는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 줄게”라고 덧붙였다.
바비킴은 2022년 15살 어린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이들은 12년 전 바비킴의 콘서트 투어 당시 가수와 콘서트 기획 관계자로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바비킴 부부는 지난 6월 결혼 4년 만의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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