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현대 N 페스티벌 제3전 내구레이스에서 DCT 레이싱팀 #95호차가 폴포지션을 잡았다.
12일 1강원도 인제스피디움(길이 3.908km)에서 열린 ‘2026 현대 N 페스티벌 제3전 N 내구레이스’는 권혁진ㆍ강록영ㆍ장준혁으로 구성된 DCT 레이싱 #95호차가 1분56초230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이솔기ㆍ김영찬ㆍ김규민으로 구성된 DCT 레이싱 #22호차가 0.597호차인 1분56초827로 2위, 신우진ㆍ강병휘ㆍ신찬으로 구성된 21C아나다 팀 #21호차가 1분56초939로 3위였다.
팀 드라이버 중 1명만 예선에 출전하도록 한 규정에 따라 핸들을 잡은 권혁진은 “사실 브레이크 기술 규정을 숙지하지 못해 코스인을 앞두고 급히 브레이크를 작업을 진행해서 걱정했는데 운이 좋았다”며 “결승때에도 솔직히 좋은 성적을 장담하기는 힘들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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