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안 알바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결정됐다. FIFA 랭킹 1~4위 4개 팀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각) 각각 노르웨이, 스위스와 대회 8강전을 가졌다. 이들은 각각 2-1, 3-1로 승리하며, 4강 진출을 이뤘다.
이에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지난 10일과 11일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프랑스, 스페인과 함께 이번 대회 토너먼트 여정을 이어갔다.
프랑스 축구대표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미켈 메리노.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공교롭게도 이번 대회 4강에 오른 팀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FIFA 랭킹 1~4위에 올라 있다. 1위 프랑스, 2위 아르헨티나, 3위 스페인, 4위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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