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11일 오후 9시 20분께 서울 서초구 청계산 인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12일 소방에 따르면 이 화재로 2명이 경상을 입고 6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비닐하우스 6개 동이 불에 탔다.
소방은 장비 33대와 인력 107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5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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