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일 부산을 찾아 지역 청년·시민들과 함께 6·3 지방선거 재선거를 촉구하는 '장외 정치' 행보를 이어간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에서 '6·3 참정권 박탈 사태 부산·경남권 청년·대학생 현장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당 지도부 대다수와 부산 지역 현역 의원들도 일부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는 이후 부산 서면 하트광장에서 열리는 참정권 침해 규탄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8일 인천·수도권 청년 단체 간담회에 참석한 것을 시작으로 이날 부산에 이어 이후 광주, 대구·경북 지역까지 방문해 재선거와 선관위 개혁을 촉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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