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최다니엘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최근 SBS ‘미우새’ 스튜디오를 찾은 최다니엘은 유통기한이 3주 지난 우유를 아무렇지 않게 마시고, 곰팡이가 핀 음식도 곰팡이 부분만 도려내 먹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게다가 40세가 된 지금도 분유를 즐겨 먹는 독특한 식성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다니엘은 20대 시절 술자리 ‘왕게임’으로 연상의 누나와 첫키스를 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뽀뽀도 아니고”라며 놀랐다. 신동엽은 “왕이 시키니까 거역하면 안 되죠”라고 받아쳤다.
당시 최다니엘은 첫 키스 이후 한동안 그 누나를 짝사랑하게 됐고, 결국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 고백하기로 결심했다고. 과연 그의 고백은 어떤 결말을 맞았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또한, 최다니엘은 예능 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에서 호흡을 맞춘 장도연을 언급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평소 장도연의 팬이었다는 그는 장도연 때문에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했다는 것. 최다니엘은 ‘함께 촬영하며 설렌 적 있냐’는 질문에도 “설렌 적 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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