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이리' 팬들 대전으로 모여라"…'이터널 리턴' 3주년 생일 파티, 대전을 물들이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현장] "'이리' 팬들 대전으로 모여라"…'이터널 리턴' 3주년 생일 파티, 대전을 물들이다

AP신문 2026-07-11 19:13:15 신고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국산 흥행작 '이터널 리턴(Eternal Return)'이 정식 서비스 3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생일 파티를 대전에서 열었다.

[AP신문 = 이상민 기자] 국산 흥행작 '이터널 리턴(Eternal Return)'이 정식 서비스 3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생일 파티를 대전에서 열었다.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축하 세례와 함께, '이터널 리턴'이 또 다른 역사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뗐다.

넵튠은 7월 11일과 12일 이틀간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이터널 리턴'의 정식 서비스 3주년 기념 오프라인 이벤트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터널 리턴'은 크래프톤(259960)과 넵튠(217270)의 자회사 님블뉴런이 개발한 생존 배틀로얄 게임이다. 크래프팅과 MOBA, 배틀로얄의 장점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성으로 전 세계에서 오랜 기간 동안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23년 7월에는 3년 여의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정식 서비스로 전환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는 중이다.

특히 '이터널 리턴'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의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세부 종목 중 하나로, 지역 연고제를 기반으로 한 탄탄한 e스포츠를 운영한다. 게임과 e스포츠의 선순환을 주도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팬들도 이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넵튠과 님블뉴런은 '이터널 리턴' 정식 출시 후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하는 거대한 오프라인 축제를 기획했다.

행사 현장에는 '이터널 리턴' 선수들이 오프라인에서 경기를 펼치며 팬들과 직접 만나는 '슈퍼위크'를 비롯해, ▲이터널 리턴을 화면 밖에서 즐기는 체험형 이벤트 ▲팬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루미아 야시장' ▲다양한 한정판 굿즈를 만날 수 있는 '3주년 특별 팝업 스토어' ▲니벨 아레나 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페스티벌 첫 날인 11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은 개막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로 많은 팬들이 발걸음을 했다. 이하는 행사 현장을 담은 사진들이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페스티벌 첫 날인 11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은 개막 시간인 오전 10시부터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로 많은 팬들이 발걸음을 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가 열린 경기장 현장. 만원 사례를 이뤘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가 열린 경기장 현장. 만원 사례를 이뤘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가 열린 경기장 현장. 만원 사례를 이뤘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가 열린 경기장 현장. 만원 사례를 이뤘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가 열린 경기장 현장. 만원 사례를 이뤘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가 열린 경기장 현장. 만원 사례를 이뤘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가 열린 경기장 현장. 만원 사례를 이뤘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가 열린 경기장 현장. 만원 사례를 이뤘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해설진들이 열중해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해설진들이 열중해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전시장 2층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루미아 야시장'이 열렸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전시장 2층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루미아 야시장'이 열렸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전시장 2층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루미아 야시장'이 열렸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전시장 2층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루미아 야시장'이 열렸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전시장 2층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루미아 야시장'이 열렸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전시장 2층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루미아 야시장'이 열렸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팀들도 '루미아 야시장' 한 편에 부스를 열고 팬들을 맞았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팀들도 '루미아 야시장' 한 편에 부스를 열고 팬들을 맞았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3주년 공식 팝업도 팬들의 발걸음을 불렀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번 행사에서만 특별히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굿즈가 마련됐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번 행사에서만 특별히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굿즈가 마련됐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번 행사에서만 특별히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굿즈가 마련됐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하면 빼놓을 수 없는 팬들의 코스튬 플레이도 화제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이터널 리턴' 팬들의 응원이 벽에 빼곡하게 들어찼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가득했던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이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가득했던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이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가득했던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이었다.
ⓒAP신문(AP뉴스) = 이상민 기자.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가득했던 '이터널 리턴' 3주년 페스티벌이었다.

 

Copyright ⓒ AP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