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11일 낮 12시 50분께 폭염특보가 내려진 충남 공주시 계룡면에서 60대 A씨가 의식이 흐려지고 거동이 불편해지는 증상을 호소, 119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4시간 넘게 주택 정원 관리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공주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이날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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