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11일 낮 12시 30분께 부산 금정구 노포동에 있는 화훼용 비닐하우스에서 검은 연기가 나면서 불이 나는 것을 행인이 발견, 119에 신고했다.
불은 비닐하우스 3개 동을 태우고 오후 1시 13분께 꺼졌다.
비닐하우스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소방은 전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재산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osh998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