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전반기 계양구의회'가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4년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인천 계양구의회 전경)/사진=계양구의회 제공
지난 6·3 지방선거를 통해 구민의 선택을 받은 '제10대 전반기 계양구의회'가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4년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인천 계양구의회는 지난 7일 제266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계양구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에 문미혜 의원(재선, 더불어민주당), 부의장에 김연자 의원(초선, 국민의힘)을 각각 선출했다.
이와 함께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출도 마무리됐다. ▲의회운영위원장에는 김재성 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자치도시위원장에는 백승화 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기획복지위원장에는 김숙의 의원(재선, 국민의힘)이 각각 선출되어 의장단 구성을 완료했다.
한편, 원구성을 마친 제10대 계양구의회는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 주요 업무보고,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처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인천=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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