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은 한 해 중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시기입니다. 아침에 꼼꼼히 바른 자외선 차단막도 땀과 피지가 뒤엉키면 두세 시간 만에 무너지기 마련. 이럴 때 손에 묻히지 않고 메이크업 위에 곧바로 덧바를 수 있는 선스틱은 외출 중에도 유용하죠. 단, 피부에 최소 두 번 이상 거듭 덧바르고 귀와 목뒤, 손등처럼 놓치기 쉬운 부위까지 세심하게 챙겨야 제대로 된 차단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무너진 오후의 피부 컨디션을 빈틈없이 복구해 줄, 여름철 파우치 속 필수품 선스틱 여섯 가지를 엄선했습니다.
출근길 피부를 지키는 순한 방어막, 데일리 선스틱
맨얼굴에 닿는 첫 번째 방어막인 만큼, 강력한 진정 성분을 배합해 자극은 덜어내고 무너진 장벽은 견고하게 다져줄 스킨케어 베이스의 데일리 라인입니다.
베이스 위에도 뭉침 없이, 보송한 선스틱
공기처럼 얇고 투명하게 밀착되어 메이크업을 방해하지 않고, 한여름의 땀과 유분을 단단하게 잡아주어 하루 종일 정돈된 피부 결을 유지하는 고기능성 제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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