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 취재2팀] 김준혁 기자 = 11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날까지 우리나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9~3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4.0m, 남해 1.0~4.0m로 예상된다.
일요일인 12일도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또 곳곳에서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산지 10~60mm ▲제주도(산지 제외) 5~20mm ▲전남 남해안·경남 서부 5mm 안팎이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 동부·강원 내륙 및 산지·충북·전북 동부 5~2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0~37로 예보됐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대체로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1.0~4.0m로 예측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밤 최저기온 25도 이상의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으니 온열질환 등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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