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고은이 120부작 일일드라마 강행군 속에 체중이 3kg 더 빠졌다고 밝혔다. 빡빡한 촬영 일정에 예민함까지 커진 상황이지만, 남편의 보양식 뒷바라지가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촬영이 부른 3kg 감량
한고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최근 촬영 근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 출연 중인 일일드라마 '가족관계 증명서'는 총 120부작으로, 그 분량만큼이나 촬영 일정도 빽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고은은 영상을 통해 촬영 부담으로 인해 예민해진 상태임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미 마른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3kg이 추가로 빠졌다고 전했다.
허리 통증은 완화, 남편은 보양식으로 응원
한편 이전부터 이어졌던 허리 통증은 다소 나아진 상태라고 밝혀 팬들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체중 감소로 체력 관리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남편은 장어솥밥과 초계국수 등 체력 회복에 좋은 보양식을 직접 준비하며 아내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체형에서 3kg이 빠지면 얼마나 힘든 거야", "남편 보양식 챙겨주는 게 너무 보기 좋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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