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는 10일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엠에스바이오와 네오사피엔스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엠에스바이오는 2015년 설립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의료용 인체조직 이식재 및 생체 치료 기반 의료기기가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은 238억원, 영업이익은 86억원이었다.
네오사피엔스는 2017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6억원, 영업손실은 27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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