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쇼 오사카 2026’에 한국관을 운영하고 국내 외식기업 4개 사의 현지 마케팅과 바이어 상담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오사카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외식·소매·서비스 분야 기업과 예비 가맹점주, 유통 관계자가 참여하는 서일본 지역의 프랜차이즈 전문 전시회다.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일본은 K-푸드 소비 기반이 탄탄한 핵심 시장”이라며 “현지 사업자 발굴과 후속 지원을 통해 국내 외식기업의 일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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