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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우열을 가릴 수 없는4차원 배우 최강희와 이세희가 뭉친다.두 사람은 엉뚱 매력보다 더 뜨겁고 진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안방극장에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오는11일(토)방송되는MBC예능 프로그램‘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작가 여현전) 406회에서는 아프리카 아이들의 식수 사업을 돕기 위해 결성된‘희희 크루’ 최강희와 이세희의 기부 러닝 캠페인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수년째 묵묵히 기부 러닝에 동참해 온 최강희는 매니저이자 러닝 크루의 수장.아프리카 아이들이 매일 물을 긷기 위해 걷는 지옥의6km를 달리기 위해,일상에서 석유통을 들고 연습해온 비하인드를 밝혀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이처럼 아이들을 향한 부채감을 기도로,또 행동으로 옮기게 된 그녀의 뭉클한 진심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게다가 최강희의 강력 추천으로 순수한 열정을 품고 합류한 이세희의 긍정 에너지가 시너지를 만든다.생애 첫 마라톤 도전을 앞두고 전날 러닝화를 구매해 나타난 이세희는 전국적인 폭우 소식에도 당황하기는커녕 응원단의 드럼까지 냅다 치며 파이팅을 외쳐 현장을 햇살 미소로 물들인다.
무엇보다 호우주의보 속 빗줄기를 뚫고 펼쳐지는 두 사람의‘우당탕탕 우중 러닝’ 케미는 이날 방송의 강력한 관전 포인트.제리캔을 번갈아 들며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페이스를 올리기보다 가장 약한 자의 걸음과 아이들의 속도에 맞춰 발을 맞추는 이들의 특별한 완주 과정이 고스란히 그려진다.거친 비바람 속에서도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희희'낙락 웃음을 잃지 않고 달리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땀방울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비바람도 막지 못한 최강희와 이세희의 선한 영향력 무한 질주와 희희 자매의 진심의 기부 러닝 도전기는 오는11일 토요일 밤11시10분 방송되는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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