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저널코리아 조정일 기자 | 대한민국 록 발라드의 살아있는 전설, 밴드 부활이 탄생 40주년을 맞아 서울 에서 단 한 번뿐인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부활은 오는 7월 11일(토)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부 활 40주년 콘서트 '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40년간 한국 대중음악계를 이끌어온 부활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하는 자리다. 리더 김태원을 필두로 보컬 박완규, 드럼 채제민, 베이스 최우제가 합류해 완벽한 '완전체' 사운드로 수많은 명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1회만 진행되는 만큼 그 희소성이 높다.
120분간 펼쳐질 러 닝타임 동안 세대를 초월한 뜨거운 감동과 명품 연주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2026 부활 40주년 콘서트 '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 및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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