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출신 기희현과 모델 이상윤이 공개 열애를 선언한 데 이어 커플 광고 현장 사진까지 공개하며 관계를 거침없이 알리고 있다.
SNS 열애 선언 후 광고까지 함께
기희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상윤과 나란히 찍은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달 각자의 SNS 계정에 커플 사진을 직접 게재하는 방식으로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 열애 이후에도 과감한 스킨십과 데이트 일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며 적극적인 럽스타그램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번 광고 촬영 동반 참여까지 확인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오사카 에피소드에 팬들 '심쿵'
기희현은 오사카 여행 중 케이크 초를 불기 위해 긴 지하철 이동을 감수했지만 내리자마자 케이크 가게가 즐비한 거리를 마주쳤다는 에피소드를 사진과 함께 공유했다.
이상윤은 해당 게시물 댓글에 "오사카 먼지는 달라"라고 재치 있게 받아치며 훈훈한 케미를 과시했다.
기희현은 2015년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2016년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9위를 기록했으며, 그룹 해체 후 현재는 연예기획사 일반 직원으로 근무 중이다. 이상윤은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페어링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모델 겸 방송인이다.
팬들 사이에서는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응원 댓글이 이어지며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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