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유미로 완벽한 변신을 선보였다.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티파니 영, 김예원, 최재림, 정택운, 김소향, 유리아, 유소리, 임기홍, 육현욱 등이 참석했다.
‘유미의 세포들’은 내 안의 수많은 나를 일깨워준 세포들의 유쾌한 에너지와 가슴을 울리는 뭉클한 감동을 담은 이야기다. 오직 나만을 위해 모든 세포가 깨어나는 마법 같은 시간을 선사할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8월 23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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