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체리 활용한 샐러드·그릭요거트 등 시즌 한정 메뉴 출시
-고단백 식단과 제철 체리 결합…여름철 건강식 제안
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여름 체리 시즌을 맞아 고단백 패스트푸드 전문 브랜드 프로티너(Proteiner)와 함께 '썸머 체리 위크(Summer Cherry Weeks)'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2주간 운영되며, 워싱턴 체리를 활용한 건강식과 디저트를 통해 제철 과일과 균형 잡힌 식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표 메뉴는 프로티너의 인기 메뉴인 '소부채살박스'다.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한 소부채살에 후무스, 렌틸귀리밥, 샐러드와 함께 미국북서부산 워싱턴 체리를 더해 영양과 풍미를 강화했다.
'연어스테이크박스'도 이번 행사 메뉴로 선보인다. 수비드 연어와 후무스, 렌틸귀리밥, 샐러드에 워싱턴 체리를 곁들여 여름철 가벼운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이와 함께 제철 워싱턴 체리를 듬뿍 올린 여름 한정 그릭요거트 메뉴도 함께 출시했다.
행사 메뉴는 전국 프로티너 오프라인 8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주문할 수 있다.
프로티너는 ㈜피알티엔이 운영하는 고단백 패스트푸드 브랜드로, 한 끼 평균 단백질 40g 이상의 균형 잡힌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메뉴에 수비드 조리 방식을 적용했으며, 무가당·저지방·고단백·저탄수화물 콘셉트를 앞세워 건강식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021년 선릉점을 시작으로 강남, 성수, 잠실, 을지로, 여의도, 종각 등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판교와 잠실 등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북서부체리는 산지에서 수확한 뒤 항공 운송을 통해 국내로 공급돼 신선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과 붉은 색감을 갖춘 대표적인 여름 제철 과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멜라토닌 등 항산화 성분을 비롯해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으며, 비교적 낮은 칼로리와 혈당지수(GI)로 건강식과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되는 과일로 알려져 있다.
미국북서부체리협회 관계자는 "제철 워싱턴 체리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프로티너와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건강한 식단과 신선한 체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여름 시즌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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