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이 프랑스 글로벌 호텔 가이드 '라 리스트 톱 1000 호텔 2026'에서 2년 연속 대한민국 1위 호텔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은 프랑스 현지시간 8일 발표된 '월드 베스트 호텔 1000'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호텔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에서 서울신라호텔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일관된 서비스 품질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4곳과 라운지앤바 '더 라이브러리' 등 미식 부문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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