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rn Riviera Chic
과감한 노출 대신 절제된 실루엣과 담백한 레이어링으로 한층 우아한 서머 스타일링을 제안한 짐머만의 2027 크루즈 컬렉션. 마치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요트 위 여유로운 무드를 떠올리게 한다. 화이트 셔츠와 미니멀한 스윔웨어 조합에 보트 슈즈와 라피아 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리조트 룩을 완성하고, 컬러풀한 실크 스카프를 매치해 스타일 전반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클래식 아이템으로 휴양지의 낭만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여름을 위한 모던 클래식의 좋은 예다.
1 Celine 스트라이프와 트리옹프 패턴이 어우러진 실크 트윌 스카프 82만원.
2 Louis Vuitton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03개를 파베 세팅해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한 지름 26mm 컬러 블라썸 워치 가격 미정.
3 Chanel 라피아 소재의 맥시 쇼퍼백 가격 미정.
4 Miu Miu 더블 브리지 디자인의 메탈 선글라스 가격 미정.
5 Tod’s 라피아 트리밍이 돋보이는 카프스킨 로퍼 70만원.
6 Van Cleef&Arpels 옐로 골드에 라피스라줄리와 마더오브펄을 세팅한 보트 모티프 클립 1천2백50만원.
7 Tiffany&Co. 아이코닉한 버드 온 어 락을 재해석해 희귀 젬스톤에 내려앉은 새의 모습을 표현한 파라다이스 버드 가격 미정.
8 Jade Swim 모카 컬러 파이핑을 더한 블랙 비키니 보텀 13만원대.
9 Prada 미니멀한 트라이앵글 저지 비키니 톱 77만원.
10 Balenciaga 뒷면에 맥시 트레인을 갖춘 화이트 셔츠 4백50만원.
11 Dior 메달리옹 패치를 장식한 내추럴 스트로 소재 햇 1백25만원.
Sun-Kissed Bohemian
작열하는 태양 아래 더욱 빛을 발하는 보헤미안 무드는 단숨에 이국적인 휴양지 감성을 완성한다. 아이코닉한 보헤미안 스타일을 선보이는 이자벨 마랑의 2026 S/S 컬렉션에서 비키니 커버업 스타일링의 힌트를 찾았다. 비즈 장식과 스트랩 디테일이 돋보이는 비키니 셋업에는 캐주얼한 팬츠와 가벼운 카디건을 매치해 균형 있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이 포인트. 여기에 뱅글과 비즈 브레이슬릿을 겹겹이 레이어드하면 특유의 여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가 배가된다.
1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빈티지한 텍스처를 더한 다채로운 참 장식의 체인 브레이슬릿 1백70만원.
2 Boucheron 오벌 탄자나이트를 중심으로 사파이어, 차보라이트,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깃털 모티프 플륌 드 펑 브레이슬릿 1억3천만원.
3 Dries Van Noten 트로피컬 무드의 실크 셔츠 1백34만원
4 Gianvito Rossi 컬러풀한 스톤 장식의 글래디에이터 레더 샌들 가격 미정.
5 Blumarine 스키니한 실루엣의 벨티드 코튼 팬츠 가격 미정.
6 Alaïa 조형적인 토터스셸 커프 가격 미정.
7 Loewe 스트라이프 패턴이 특징인 코튼 소재 파레오 74만원.
8 Etro 비즈 장식 프린지가 돋보이는 칼리스페라 스웨이드 백 2백95만원.
9 Moschino 진주와 로고 레터링 큐브 비즈 장식이 어우러진 드롭 이어링 가격 미정.
10 Magda Butrym by Mytheresa 가슴 키홀 디자인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더한 스트랩 비키니 톱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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