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진수 기자] 장동건의 최근 얼굴이 찍힌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한 주류 행사 현장에 참석한 장동건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 데이즈드 코리아는 “지난 영상, 저희 애정이 너무 티 났나요? 키소맥 론칭 행사에서 만난 장동건 배우의 비하인드, 찐 모습 그대로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2일 데이즈드 코리아가 공개한 영상에서 장동건이 한층 팽팽해진 피부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영상에서는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날 장동건은 흰 셔츠에 검은색 재킷을 함께 매치해 ‘원조 꽃미남 배우’다운 클래식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 그는 지인들과 반갑게 인사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영상 속 그는 여전히 잘생긴 외모와 특유의 여유 넘치는 태도를 보여줘 이목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돋보인다”, “영상이 더 어려 보인다”, “전성기 시절 얼굴 그대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장동건은 2일 데이즈드 파티 영상에서 팽팽해진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이로 인해 온라인을 중심으로 시술 여부 등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영상이 매거진 측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영상인 만큼 흑백 필터와 후보정이 더해져 그의 확실한 실물을 담지 못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장동건은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아내 고소영과는 20대 때 비밀 연애를 하다 헤어진 후 약 10년 만에 재회해 2010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데이즈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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