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신세계까사는 자외선과 기온이 동시에 오르는 계절 특성상 휴가지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도 높은 여름 상품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자주의 선케어부터 냉방·여행용품, 패션 잡화 등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적으로 ‘쌀 수분 진정 페이스 앤 바디 선로션’의 지난달 매출은 출시 첫 달 대비 약 7배 증가했으며, ‘쌀 수분 진정 선스틱’의 지난달 매출은 5월 대비 약 1400% 이상 급증했다. 또한 지난달 ‘터보 핸디 선풍기’의 매출은 4월 대비 약 6.5배 증가했다.
회사는 여름 계절 특성상 휴가지 및 일상에서 활용도 높은 여름 상품 수요가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주 관계자는 “온 가족이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여름 바캉스 상품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실용성을 살린 계절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일상의 불편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