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제주살이 3년 차 공개…24시간 제습기 풀가동(나혼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리, 제주살이 3년 차 공개…24시간 제습기 풀가동(나혼산)

스포츠동아 2026-07-09 08:11:57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MBC

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낭만보다 현실에 가까운 제주살이 3년 차 일상을 공개한다.

10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주도에서 첫 독립 생활을 시작한 유리의 하루가 그려진다.

유리는 “제주도에서 처음 독립을 했고, 혼자 산 지 3년 차”라며 바다를 품은 ‘유리 하우스’를 소개한다. 화이트와 귤빛 컬러로 꾸민 집에는 직접 그린 그림과 제주 감성이 묻어나는 소품들이 채워져 유리의 취향을 드러낸다.

아침 루틴도 공개된다. 머리를 질끈 묶은 유리는 작은 메이크업 공간에서 빠르게 스킨케어를 마치고, 차와 건강주스로 하루를 시작한다. 냉동실에서 꽁꽁 언 건강주스 재료를 꺼내는 과정에서는 특유의 파워 넘치는 모습도 보여준다.

하지만 제주살이는 낭만만 있지 않았다. 유리는 집 안 곳곳에 놓인 제습기를 확인하며 “여름에는 3번 정도 물을 버린다”고 말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제주 습도와의 전쟁 속에서 24시간 제습기를 풀가동하는 현실 생활이 공개될 예정이다.

청소 중 돌발 상황도 벌어진다. 유리는 갑자기 바닥에 엎드려 구석구석을 살피다 “이거 어떻게 하지?”라며 당황한다. 급기야 비명까지 지른 뒤 숨을 고르고 직접 문제 해결에 나서 궁금증을 높인다.

건강미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유리의 현실 제주살이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