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9일 오전 5시 35분께 경기 파주시 맥금동의 휴대전화 액세서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60여명의 대원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50분 만인 6시 24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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