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8일 전국 1831개 고등학교에서 37만4274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7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됐다.
평가는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7분까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5개 영역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사는 필수 응시 영역으로, 응시하지 않을 경우 성적 자료를 제공하지 않는다.
시험 종료 직후 정답표가 학생들에게 배부되며, 개인별 성적표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각 학교에서 학생에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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