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관광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남대 제공
한남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8일 한남대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열고 관광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현장 경험 확대, 진로 개발 지원을 위한 협약서를 교환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 대상 직무교육과 실습 프로그램,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고, 우수 인재 발굴과 인턴십·채용 연계 지원에 나서게 된다.
또 관광산업 분야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공동사업을 연계 추진하는 한편, 세미나와 취업 박람회 등 관련 행사를 공동 개최하고 취업·진로 관련 정보 교류를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남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산업 현장과 대학 교육을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과 진로 개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양 기관은 관광산업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인회 기자 sindong@ggilbo.com
Copyright ⓒ 금강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