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의 날 맞아 서울 곳곳에서 문화행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북한이탈주민의 날 맞아 서울 곳곳에서 문화행사

연합뉴스 2026-07-08 11:15:04 신고

3줄요약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는 북한이탈주민의 날(7월 14일)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도모하고, 포용적인 공동체 문화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콘서트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콘서트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3일 서울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 공연장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콘서트'가 진행된다.

'같은 노래 다른 삶'을 콘셉트로 북한 출신 연주자와 남한 출신 성악가의 공연이 펼쳐진다.

15일에는 서울시청 8층 다목적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동행한마당'이 열린다.

서울시의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북한이탈주민들의 합창 등 공연이 이어진다.

이외에도 시는 12∼18일을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주간'으로 지정하고 북콘서트와 다큐멘터리 시사회, 평양예술단 공연 등을 개최한다.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올해 3회를 맞은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기념해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 따뜻하고 더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서울시가 든든하게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adines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