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철 출근 신발이 고민이라면, 레인부츠 대신 젤리 슈즈를 주목할 것.
- 포멀한 출근룩에 어울리는 플랫부터 캐주얼한 샌들, 데일리 슬라이드까지 스타일별 추천을 모았다.
- 오늘 주문하면 내일 도착! 바로 신을 수 있는 제품만 엄선했다.
장마가 시작되면 아침마다 같은 고민이 반복된다. 운동화는 젖고, 가죽 로퍼는 상할까 걱정되고, 샌들은 미끄럽다. 그렇다고 레인부츠를 신고 출근하기엔 부담스럽다. 이럴 때 가장 현실적인 해답은 젤리 슈즈. 물에 젖어도 관리가 쉽고, 메리제인부터 플랫까지 오피스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매일 아침 비가 쏟아지는 요즘,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배송 속도다. 주문하면 24간 내에 도착해 내일 바로 신을 수 있는 젤리 슈즈만 골라 소개한다.
1. 포멀한 출근 룩에도 어울리는 젤리 플랫 슈즈
사진/ @helenacanadas
사진/ @kerrinorthcott
장마철 레인부츠 대신 선택하기 좋은 젤리 플랫 슈즈. 피시넷 디자인의 촘촘한 짜임이 발끝에 은은한 텍스처를 더해 여름 특유의 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예상외로 포멀한 출근 룩과도 궁합이 좋다. 재킷과 슬랙스, 카프리 팬츠처럼 클래식한 아이템에 매치하면 단정함은 유지하면서도 룩을 한층 가볍게 전환하는 위트를 더한다. 데님과 스커트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활용도 역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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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발끝에 포인트를 더하는 젤리 샌들
사진/ @kristinelysemeyer
사진/ @mmotherem
장마철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다면 젤리 샌들을 선택해보자. 스트랩 디테일이 발끝에 존재감을 더해 단조로운 여름 룩에 리듬감을 더한다. 버뮤다 팬츠와 쇼츠에는 스포티한 감각을, 미니 원피스에는 발랄한 포인트를 더하기 좋다. 플랫폼 디자인은 자연스럽게 비율까지 살려줘 하나만 신어도 여름 룩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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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름과 장마철을 책임지는 젤리 슬리퍼
사진/ @rebeccaferrazwyatt
사진/ @aishafarida
여름은 물론 장마철까지 가장 손이 자주 가는 플립플롭과 슬리퍼. 특유의 미니멀한 실루엣은 여름 룩을 한층 가볍고 여유로운 무드로 연출해준다. 벌룬 팬츠와 맥시 스커트부터 미니스커트까지 어떤 하의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컬러 젤리 디자인을 고르면 심플한 룩에도 위트 있는 포인트를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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