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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헤어케어 브랜드 바이아우어는 맥주효모샴푸로 다져진 원료 배합을 기반으로 개발한 신제품 ‘360º 볼륨 업 블랙PDRN’ 헤어 라인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라인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를 중심으로 △트리트먼트 △스케일러 △볼류머 토닉 △브러쉬 앰플 △버블 픽서 △드라이 샴푸 패드 등 총 7종으로 구성돼 일상적인 두피 케어부터 모발 볼륨 스타일링까지 하나의 루틴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완성됐다.
신제품에는 바이아우어의 맥주효모 배합 기술과 독자 특허 출원 성분인 ‘블랙PDRN’이 적용됐다. 회사 측은 맥주효모 유래 성분과 블랙PDRN을 함께 배합해 두피와 모발을 고려한 포뮬러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대표 제품인 ‘360º 볼륨 업 블랙PDRN 탈모 샴푸’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고를 완료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공인시험기관 인체적용시험 결과 4주 사용 후 모발 탈락 수가 사용 전 대비 80%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품군은 사용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됐다. 샴푸와 트리트먼트는 일상적인 헤어케어를 위한 제품이며, 두피 스케일러는 두피의 노폐물과 각질 제거에 도움을 준다. 브러쉬 일체형 두피 앰플은 브러쉬 타입 용기를 적용해 두피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버블 픽서는 자연스러운 뿌리 볼륨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버블 픽서는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화장품으로 스타일링과 헤어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거품 제형과 빌트인 브러쉬를 적용해 원하는 부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호진 바이아우어 대표는 ‘맥주효모 연구를 바탕으로 축적한 기술력에 독자 특허 출원 성분인 블랙PDRN을 접목해 새로운 헤어케어 라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헤어케어 제품 개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아우어 ‘360º 볼륨 업 블랙PDRN’ 헤어 라인은 다이소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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