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링티가 5주 연속 스포츠 음료 관심도 1위에 올랐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7월 1주 차(6월 29일~7월 5일)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 음료 관심도 조사에서 링티가 1위를 기록했다. 전주보다 0.2점 오른 9.2점으로 5주 연속 1위였다.
2위는 포카리스웨트였다. 전주보다 0.8점 오른 6.9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링티와 점수 차는 여전히 컸고, 1위 탈환은 이번에도 무산됐다. 몬스터와 파워에이드는 2.2점으로 공동 3위를 했다.
이어 5위는 2.1점의 핫식스였다. 이밖에 레드불(1.5점), 게토레이(1.4점), 토레타(1.1점), 파워오투(0.7점), 이프로(0.4점), 이온더핏(0.1점)이 6~11위를 기록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음료 관심도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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