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헥토헬스케어는 슈퍼테이블의 신제품 '핀란드 야생 빌베리 NFC 100'이 지난 2일 CJ온스타일 '동가게' 첫 방송에서 준비한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크바르켄 군도에서 자란 핀란드 야생 빌베리를 사용했다. 정제수, 첨가물, 보존료, 합성향료를 넣지 않은 NFC 100% 착즙액이다. 빌베리 고유의 영양과 풍미를 그대로 담았다.
헥토헬스케어는 지난해 '뉴질랜드 유기농 컬리케일 100'에 이어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며 슈퍼푸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오는 15일 현대홈쇼핑에서 2차 방송을 진행한다. 제품은 쿠팡, 드시모네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첫 홈쇼핑 방송에서 준비한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슈퍼테이블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우수한 슈퍼푸드를 더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과 유통 채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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