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신약이 2030 여성 소비자의 모발 고민 해결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7일 회사 관계자는 "지난 7일 뷰티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기능성 모발 케어 제품 '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의 정보와 활용법을 공유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부 환경 변화와 스트레스로 인해 두피 관리에 집중하는 젊은 층을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전문 의료진들이 직접 연자로 나서 여성 모발 조직의 약화 원인을 진단하고,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예방안과 관리 수칙을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프랑스 피에르파브르사의 기술력으로 개발되어 JW신약이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늘어지는 모발과 두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핵심 성분을 확인하고 올바른 도포 방식을 익혔다.
업계 관계자는 "제약사들이 기존 의약품 영역을 넘어 모발 케어 화장품 등 기능성 뷰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는 추세"라며 "전문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품들이 시장 안착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폴리뉴스 김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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