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닉쿤이 38세가 된 현재 체중이 늘어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스스로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는 극단적인 방식으로 체중 감량에 나선 사실도 함께 공개됐다.
유튜브 영상 속 자신에 "나이 들긴 들었구나"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23회에 닉쿤을 포함한 2PM 멤버 준케이·찬성·옥택연·장우영이 출연했다.
닉쿤은 유튜브에 올라온 자신의 과거 영상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체형 변화를 실감했다고 털어놓았다.
체중이 늘어난 원인으로는 연초 스케줄 부족과 본가 방문 기간 중 과식을 꼽았다. 방송 화면을 통해 달라진 자신을 확인한 닉쿤은 나이가 들었음을 실감했다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콘서트 D-3, 계란 3개로 버틴 닉쿤…준케이는 3년째 1일1식
닉쿤은 일본 콘서트를 불과 3일 앞두고 하루 계란 3개만 섭취하는 방식으로 급격한 식이 조절을 감행했다. 같은 자리에서 준케이는 팬들이 자신들을 응원하는 이유를 떠올리다 자기 관리의 필요성을 깨달은 뒤 3년간 하루 한 끼 식사를 유지해왔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극단적인 몸 관리 방식이 공개되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계란 3개로 3일을 버텼다니 진짜 독하다", "준케이 3년 1일1식이 더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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