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롯데호텔 서울은 여름철 복날을 앞두고 가정에서도 호텔의 보양식을 즐길 수 있는 보양식 세트를 예약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보양식 세트는 롯데호텔앤리조트 한식당 '무궁화'의 갈비탕·갈비찜과 중식당 '도림'의 고법 불도장으로 구성됐다.
보양식 세트는 롯데호텔 서울 델리카한스나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한 뒤 롯데호텔 서울에서 일정에 맞춰 수령하면 된다.
최근 호텔 및 식품 업계에서는 이달 15일 초복을 앞두고 보양 간편식을 잇달아 출시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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