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조선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심혜진의 조카 심재원이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 5주년 특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이 펼쳐진 가운데 심혜진의 친조카 심재원이 무대에 올랐다.
심재원이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단숨에 시선을 빼앗겼다. 홍석천은 “합격”이라며 박수를 보냈고, 휴대전화를 건네며 전화번호를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기실에서도 참가자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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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우 심혜진의 친조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심혜진은 직접 현장을 찾아 조카의 무대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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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원은 뉴욕 예술대에서 재즈보컬을 전공했으며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본선에 진출한 이력도 있다. 앞서 ‘조선의 사랑꾼’의 ‘육캔두잇’ 오디션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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