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李 “전력·용수·부지 선제 확보하라”…속도전 지시
전쟁 핑계 가격인상 정유 4사 14조 담합
물적분할 상장 주주동의 의무화…사실상 ‘봉쇄’
추가 세수 고등교육 투자…AI 대전환 대비해야
벼랑끝 선 대형마트 위기, 정치권도 책임 느껴야[사설]
개정 정보통신망법 부작용, 모른 체 내버려 둘 건가[사설]
△2면 종합
AI·네트워크에 5년간 18조 투자 KT 새 먹거리는 토큰·코인 사업
수술 없이 자기장으로 뇌 제어 천진우 교수 ‘최고과학기술인상’
△3면 靑 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
환경평가 대폭 단축, 모든 절차 동시 진행…호남반도체 靑전담팀 꾸린다
올 추가세수 50조, 미래기금 투입하려면 법 고쳐야
아일랜드 미래기금, 계획없이 적립했다가 투자기회 9200억 날려
△4면 종합
전쟁을 폭리 취하는 절호의 기회로 악용…정부엔 거짓 보고
수출 늘어도 떨어지지 않는 환율 “3분기에는 1600원 돌파 가능성”
韓 축구 몰락시킨 정몽규 독주 끝…박지성이 새판 짠다
나스닥 가려는 보스턴다이나믹스도 주주동의 필수
△5면 연중기획 퇴직연금을 깨워라 ⑧
“30년 부었는데 연 수익 고작 2%”…교육 제대로 못받아 방치된 연금
‘개인 운용’ 느는데…수익률 ‘19.5% 대 0.5%’
美·日·英, 수탁자 책임·인프라 강화로 ‘전문교육’
△6면 특별인터뷰
대학 경쟁력이 곧 국가 경쟁력…등록금 규제 풀고 추가세수 투입을
“수능선발 늘자 N수생 증가…대학 자율에 맡겨야”
△8면 정치
정치권 덮친 ‘일베논란’…“스벅 응원” 배재고에 “무섭노” 리센느까지
‘친한계’ 징계 칼 빼드나
김민석, 광주서 당권 출사표…“자기정치에 당 혼선” 정청래 직격
한병도 “패트 단축법 추진” 보고에 李대통령 “입법 속도 내달라” 주문
△9면 경제
‘반쪽 국회’에 줄줄이 멈춰선 산재 법안…국정과제도 표류
작년 중소기업 45%는 돈 한 푼 못 벌었다
“데이터로 담합 적발”…공정위 ‘경제분석국’ 밑그림 나왔다
△10면 금융
中企 부실채권 10년來 최대 대출 쏠린 국책은행 ‘빨간불’
‘외환시장 24시간 시대’ 포문 연 하나은행
신한은행 “더 많은 고객에 더 나은 솔루션 제공”
은행 이어 보험사마저…‘대출 빗장’ 꽁꽁
△12면 글로벌
‘최악 폭염’ 佛, 옥수수 생산량 30% 뚝…국제 곡물시장 비상
이란전쟁 후폭풍…전세계 덮친 ‘고금리 장기화’
글로벌 AI랠리서 소외된 인도 증시 코스피 요동칠 때 안전지대로 주목
러, 나토 정상회담 앞두고 우크라 수도 대규모 공습
삼전닉스에 도전장 낸 日 키옥시아
△13면 산업
AI 도입도 EV 생산도 노조와 협의…미래모빌리티, 브레이크 걸릴 판
홀란 ‘후반전 멀티골’ 예고, 아틀라스의 월드컵 데뷔 퍼포먼스
LG의 상생 공급망 전략, 3차 협력사까지 넓힌다
한화큐셀, 美 인디애나 200MW 태양광 발전 수주
국평 이하, 무주택자 사내대출…‘삼성 스탠더드’ 재계 확산 가능성
△14면 산업
몸집 불리는 CXMT, 메모리 판 흔든다
대한항공, 사무라이본드 발행 성공
성과급 개편 후폭풍…삼성SDS ‘첫 노조’ 깃발
SKT AI 인프라 ‘해인’, 정부 보안인증 획득
△16면 산업
한성숙 총리행…중기부 산하 인사시계 다시 돈다
동전주 상폐 피하려다…시총 반토막난 웅진씽크빅
규제 묶인 대형마트 “홈플 사태 남일 아냐”
롯데百 ‘키네틱 그라운드’ 찐Z·외국인 핫플 부상
△18면 제약·바이오
K바이오에 투자하는 국내외 큰 손들…플랫폼 기술력에 반했다
인벤티지랩 ‘mRNA-LNP’ 대량생산 확대
큐리옥스, 세포 분석 장비 넘어 SW 확장 본격화
디오, 中 쯔양 생산기지 양산 돌입…글로벌 생산체계 강화
△19면 부동산
호가 3억 올리고 전월세 벌써 문의…대치동 학군지 술렁
“집, 투기 대상 아냐…주택 공급 속도 낼 것”
팝업 전성시대, 상반기 2130개 오픈…하루 1000만원 임대료에도 줄 선다
△20면 증권
AI가 장악한 코스피 톱10…SK스퀘어 3위로 점프, 조·방·원은 이탈
로봇 업고 질주하던 현대차…75만원 찍고 33% 후진
반도체 숨고르기에 고개 드는 ‘순환매’
‘현지 맞춤 품종’ 씨앗 뿌려…글로벌 톱10 종자기업으로 클 것
△21면 마켓in
유동성 풍부했지만…‘AI 딜’만 뜨거웠다
법 조문 아닌 ‘진짜 해법’ 제시 가장 복잡한 딜 몰리는 이유죠
홈플러스 점포 4곳 소유 이지스 펀드, 5800억 만기 비상
△22면 문화
가짜를 흉내 내는 진짜…세상풍경을 의심하다
실패를 대하는 태도 “다시” 외치는 그들
△24면 피플
은퇴하면 끝?…AI작곡가로 인생 2막 열었죠
서울시 총괄건축가에 이창무 한양대 교수
이노션 디플랜360 대표에 ‘애플 출신’ 이일섭
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회복지 인재 키운다’
△25면 오피니언
국민연금 관리자와 주인의 관계[원종현의 연금 이야기]
K푸드도 전략산업으로 키워야[생생확대경]
사관학교 통합이 개혁의 본질인가[기자수첩]
이지현 ‘스파르타 시간-12월 염소자리’[e갤러리]
△26면 전국
박찬대, 톱텐시티 등 민선 8기 사업 ‘칼질’
경부간선 지하화·고터 복합개발 서초 넘어 국가적 파급효과 기대
李대통령 ‘일석오조’ 극찬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내달 전국서 본격 가동
△27면 사회
“공공 생리대 없어요?” 보급 첫날 현장 혼란
“비 오면 물 새고, 옹벽에 금 가도 재개발 안됐다고 보수 안해 불안”
광주 찾은 배재고 “깊이 반성…야구 떠나 인성 중요성 깨달아”
헌재 위헌 결정에도…낙태죄 개정은 ‘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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