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맥스가 금일(6일) 전거래일 대비 20.44%(750원) 상승한 4,42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2,515주, 1,661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이 64,967주를 순매도하며 종일 상승장을 기록했다.
위메이드맥스의 주가 상승은 조정 후 저가매수 유입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위메이드맥스의 주가는 중국계 기업 네오펄스의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지분 전량 인수 이후 급등했다가 3일 17% 이상 급락하며 조정을 거쳤다. 이에 가격부담이 해소됐고 개인 등 저가매수가 유입되면서 주가가 다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넥써쓰는 금일(6일) 전거래일 대비 5.18%(86원) 하락한 1,574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94,979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4주, 96,328주를 순매도하며 종일 약세를 면치 못했다.
넥써쓰의 주가 하락은 기관과 외국인 동반 매도세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개인이 3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지속했으나 당일 대규모 물량을 흡수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이 이를 상회하는 물량을 쏟아내면서 주가에 파란불이 켜졌다. 기관 등의 매도 우위로 넥써쓰의 주가는 전일 강세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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