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는 지난 4일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영월군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사가 추진 중인 ESG 프로젝트 ‘상생씨앗’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참여자들은 친환경 토마토 농가 ‘그래도팜’과 농촌체험 휴양마을 ‘요선마을’ 등에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이어갔다.
서주연 롯데마트·슈퍼 ESG조직문화팀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농부 지원 프로그램과 임직원 참여 활동을 연계해 건강한 먹거리와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임직원들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농부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농가와의 상생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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