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공식 딜러 세영모빌리티가 단순한 차량 판매를 넘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영모빌리티는 포르쉐 센터 성수와 스튜디오 송파를 중심으로 미식, 캠핑, 드라이빙 등 고객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럭셔리 브랜드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세영모빌리티의 강점은 차량 구매 이후에도 이어지는 높은 수준의 고객 케어와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에 있다. 포르쉐 오너들이 차량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기획하며 브랜드와 고객 간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포르쉐가 단순한 자동차 브랜드가 아닌 ‘삶의 방식’을 제안하는 브랜드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최근 진행 중인 카이엔 일렉트릭 전시 역시 이러한 철학을 담고 있다. 단순히 차량을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카이엔 일렉트릭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헤리티지와 품격을 담은 프라이빗 이벤트
세영모빌리티의 대표 고객 프로그램 중 하나인 ‘Whispers of Heritage: Porsche Seyoung X Glenfiddich’는 포르쉐와 글렌피딕이 공유하는 ‘시간과 헤리티지’의 가치를 바탕으로 기획 된 프라이빗 행사다.
포르쉐 911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개최되며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서는 글렌피딕 브랜드 앰버서더가 진행하는 위스키 클래스와 라이프스타일 컬럼리스트 신동헌의 911과 패션에 대한 스토리 세션이 마련돼 브랜드가 추구하는 깊이 있는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전달했다.
자연 속에서 만나는 전기 SUV 라이프스타일
‘Macan Your Life Owners’ Camp with Seyoung’은 포르쉐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마칸 일렉트릭 고객을 위해 기획된 체류형 캠핑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상반기 첫 개최 이후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하며 하반기에 추가 진행됐고, 올해에도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 내며 차량을 매개로 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에어스트림 카라반과 커피 서비스 등 감성적인 요소를 더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몰입감을 강화했다. 또한 다양한 F&B 브랜드와의 협업은 물론,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로 알려진 데이비드 리 셰프의 BBQ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했다.
미식으로 완성하는 포르쉐 라이프스타일
‘Seyoung Gourmet Day’는 세영모빌리티가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미식 프로그램이다. 브랜드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미식이라는 콘텐츠로 풀어내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성수동에서 마칸 일렉트릭 전시와 연계한 오픈형 고객 경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디너와 데이비드 리 셰프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시, 미식, 커뮤니티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경험을 완성했다.
올해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카이엔 일렉트릭 최초 공개와 차량 전시를 진행했다. 또, 911 GT3(992.2)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다이닝을 마련해 고객 간 교류의 장을 제공했으며, 세영모빌리티 고객만을 위한 특별 디저트를 통해 포르쉐의 헤리티지를 미식으로 재해석했다.
드라이빙을 넘어 브랜드 경험으로
세영모빌리티는 다양한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전시장 내 포르쉐 프로(Porsche Pro)의 전문적인 차량 설명과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객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강릉 신라 모노그램까지 이어지는 장거리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와 가평 아난티 코드까지 포르쉐 전 모델 GTS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거리 시승 프로그램 등 다양한 드라이빙 콘텐츠를 운영하며, 차량의 성능은 물론 드라이빙 자체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제안하고 있다.
카이엔 일렉트릭 전시로 이어지는 새로운 고객 경험
현재 포르쉐 센터 성수에서는 카이엔 터보 일렉트릭 ‘미스틱 그린 메탈릭’ 모델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차량 공개를 넘어 카이엔 일렉트릭의 감성과 철학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확장해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차 전시에서는 카이엔 일렉트릭에서 영감을 받은 ‘달항아리 디퓨저 조향 클래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 중인 2차 전시에서는 티셔츠 프린팅과 커스텀 에코백 클래스 등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세영모빌리티는 차량 구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일상과 취향, 경험까지 함께하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미식, 캠핑, 드라이빙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영역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포르쉐 오너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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